UTM
Builder
광고, 뉴스레터, 제휴 링크, SNS 유입을 분리 추적할 수 있도록 UTM 파라미터를 빠르게 조합하세요.
UTM 파라미터 생성기란 무엇인가요?
UTM 파라미터는 URL 뒤에 붙는 추적 코드입니다. 뉴스레터, 인스타그램 바이오 링크, 배너 광고, 유튜브 링크 등 서로 다른 채널에서 같은 페이지로 보내더라도, UTM이 붙으면 GA4에서 채널별 유입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어느 채널이 진짜 전환을 만들었는지를 알기 위한 첫 번째 단계입니다.
UTM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같은 링크를 뉴스레터, 카카오톡 메시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시에 사용하면 GA4에서는 모두 "(direct) / none" 또는 구분 불가 상태로 묶입니다. 마케팅 예산을 어느 채널에 더 투자해야 할지 판단하려면 채널마다 다른 UTM을 붙인 링크가 필수입니다.
utm_source — 어디서 들어왔는가
유입 출처를 나타냅니다. 채널 이름을 그대로 씁니다.
newsletter— 뉴스레터instagram— 인스타그램facebook— 페이스북kakao— 카카오youtube— 유튜브partner-a— 제휴 파트너
utm_medium — 어떤 방식의 유입인가
유입 방식을 나타냅니다. 팀 내에서 규칙을 통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mail— 이메일 전송social— 소셜 미디어cpc— 클릭당 과금 광고affiliate— 제휴 마케팅banner— 배너 광고push— 푸시 알림
utm_campaign — 어떤 캠페인인가
캠페인 단위를 구분합니다. 나중에 GA4에서 알아볼 수 있도록 명확하게 작성합니다.
april-launchsummer-sale-2026weekly-digestproduct-launch-v2review-roundup
utm_content — 소재·위치 구분
같은 캠페인 안에서 배너 크기, 이미지 소재, 버튼 위치 등을 구분할 때 씁니다. A/B 테스트에 유용합니다.
hero-banner— 히어로 배너sidebar-link— 사이드바 링크cta-button-top— 상단 CTAtext-link— 텍스트 링크bio-link— 프로필 바이오
utm_term — 유료 광고 키워드
구글 Ads나 네이버 검색 광고에서 어떤 검색어로 유입됐는지 구분할 때 씁니다. 일반 콘텐츠 마케팅에서는 보통 생략합니다.
utm-builderseo-tool-freeqr-code-generator
실무 작성 규칙
- 모든 값은 소문자로 통일
- 공백 대신 하이픈(-) 사용
- source와 medium의 역할을 섞지 않기
- campaign명은 알아보기 쉽게 작성
- 팀 내 명명 규칙을 문서화해 통일
채널별 UTM 예시
뉴스레터
- source:
newsletter - medium:
email - campaign:
april-launch - content:
cta-button-top
인스타그램
- source:
instagram - medium:
social - campaign:
reel-promo - content:
bio-link
제휴 파트너
- source:
partner-a - medium:
affiliate - campaign:
review-roundup - content:
sidebar-link
자주 묻는 질문
Q. GA4에서 어디서 확인하나요?
Reports → Acquisition → Traffic acquisition에서 Session source/medium, Session campaign, Session manual ad content 차원으로 확인합니다. UTM이 정상적으로 붙어 있으면 실시간 보고서에서도 즉시 확인됩니다.
Q. 기존 URL에 이미 파라미터가 있으면?
이 도구는 기존 URL의 query string을 보존하면서 UTM 파라미터를 추가합니다. 단, 기존 URL에 이미 utm_ 파라미터가 있다면 덮어쓰게 되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Q. UTM은 SEO에 영향을 주나요?
UTM 파라미터는 GA4 추적 목적이며 검색엔진 순위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단, 소셜 미디어에 공유되는 URL이 UTM이 붙은 채 퍼지면 정규화(canonical)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외부 공개 URL에는 짧은 링크(bit.ly 등)로 감싸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