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면광고 막힌 티스토리, 2차 개인 도메인으로 다시 살리는 방법
설정 정책 변경 안내
목차
1. 애드센스 광고 중 “모바일 전면 광고” 설정 제한
티스토리에서 “전면광고(모바일 전면광고)”는 설정 불가능해집니다. 전면 광고 역시 가독성을 낮춰 방문자의 이탈률을 높이는 원인이 되므로 티스토리 내 설정을 제한합니다.
애드센스 자동광고 설정에서 전면 광고(모바일 전면광고)를 켜는 것과 직접 html 스크립트를 통해 구현하는 것을 포함해 모든 방식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애드센스 광고 설정 페이지에 가셔서 모바일 전면광고를 “OFF”로 변경해 주시고, 직접 스크립트를 넣은 경우에도 해당 코드를 제거해 주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방법은 없을까요?
👉 있습니다. 바로 2차 개인 도메인을 티스토리에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 1. 2차 도메인이란?
간단히 말해,
기존의 myblog.tistory.com 주소 대신myblog.com 처럼 나만의 URL을 사용하는 겁니다.
| 예시 | 설명 |
|---|---|
xxxx.tistory.com | 티스토리에 종속된 3차 도메인 |
xxxx.com | 개인이 구매해 사용하는 2차 도메인 |
blog.xxxx.com | 2차 도메인 아래 하위 블로그 (3차) |
보통 .com, .net, .co.kr 형태의 도메인을 많이 사용하며
1년에 약 10,000~15,000원 정도의 유지비가 듭니다.
🧩 2. 왜 티스토리에 2차 도메인을 연결해야 할까?
전면광고를 설정한 블로그는 규제 조치돼 블로그로의 접근이 제한
가독성을 낮춰 방문자의 이탈률을 높이는 원인이 되므로 티스토리 내 설정을 제한한다는 이유인데요
티스토리는 다음에서 운영하는 블로그로 안전한 노출과 트래픽이 있는 아주좋은 플랫폼이긴합니다.
하지만 에드센스를 운영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전면광고만큼 수익이 나는 광고도 없는데요
전면광고를 제제함으로써 티스토리에서 에드센스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티스토리를 버리고
워드프레스로 이동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티스토리는 트래픽을 유입시킬수잇는 아주 좋은 트래픽 수급처입니다.
과연 버리는게 답일까요?
→ 하지만 myblog.com처럼 개인 도메인을 연결하면,
티스토리에 도메인을 연결하고 구글에드승인을 얻어낸다면 다른 호스팅비용없이
에드센스인증을 받을수있다는 장접이 있습니다.
도메인구입비용만 감당하면 되는거죠
(2) 브랜딩 효과
xxxx.tistory.com보다xxxx.com이 훨씬 전문적이고 신뢰감 있어 보입니다.
기업이나 개인 브랜드를 키우는 데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3) 티스토리 종속 위험 회피
카카오 서비스 정책이 바뀌면 블로그 자체가 삭제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2차 도메인을 연결해두면
나중에 WordPress나 다른 플랫폼으로 이 도메인을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즉,
👉 “도메인 점수(검색 신뢰도)”를 그대로 들고 이사 가능.
(4) 하위 도메인으로 여러 블로그 운영 가능
이건 고급 활용법입니다.
예를 들어, aaaa.com 도메인을 구매했다면:
| 주소 | 설명 |
|---|---|
aaaa.com | 블로그 A (애드센스 승인 받은 메인) |
news.aaaa.com | 블로그 B |
trend.aaaa.com | 블로그 C |
이런 식으로 하위 도메인(3차) 을 통해
여러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나의 도메인 아래에 운영할 수 있습니다.
승인은 한 번만 받아도,
하위 블로그들에 바로 광고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이 구조는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업자들 중심이며
초보자들이 따라 하기엔 관리 난이도가 조금 높습니다.
⚠️ 3. 2차 도메인의 단점도 있다
| 단점 | 설명 |
|---|---|
| 💸 유지비 발생 | 1년 약 1~1.5만 원 |
| ⏳ 도메인 점수 0에서 시작 | 초기 노출 속도 느림 |
| 🔄 주소 변경 시 리디렉션 필요 | 기존 티스토리 글 주소 꼬일 위험 |
특히 기존 티스토리 블로그에 이미 수백 개의 글이 있다면,
주소 체계가 바뀌어 검색 유입이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땐 Search Console에서 주소 변경 요청을 꼭 해줘야 합니다.
🧠 4. 그래도 2차 도메인을 쓰는 이유
| 이유 | 설명 |
|---|---|
| ✅ AdSense 전면광고 활성화 | 사이트 단위 승인 구조에 맞게 개인 도메인 필요 |
| ✅ 브랜드 신뢰도 향상 | “홈페이지처럼 보이는 블로그” |
| ✅ 독립성 확보 | 카카오 종속 문제 회피 가능 |
| ✅ 향후 확장성 | WordPress 등으로 이전 시 도메인 그대로 사용 가능 |
즉, 단순한 주소 바꾸기가 아니라
“티스토리를 진짜 내 사이트로 만드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5. 2차 도메인 연결 예시 (CNAME 설정)
| 타입 | 이름 | 값 |
|---|---|---|
| CNAME | blog | host.tistory.io |
그리고 티스토리 설정에서
관리 → 블로그 → 2차 주소 설정 메뉴에blog.mydomain.com을 입력하면 끝입니다.
💬 결론: 2차 도메인은 선택이 아닌 “투자”
- 전면광고가 막힌 티스토리를 살리고 싶다면 👉 2차 도메인 필수
- 장기적으로 블로그를 자산화하려면 👉 브랜드형 주소 필요
1년에 1만 원 내외의 투자로
광고 수익, 브랜드 신뢰도, SEO 안정성을 모두 챙길 수 있습니다.
✅ “티스토리를 단순 블로그가 아닌,
나만의 독립 미디어로 만드는 첫걸음이 바로 2차 도메인입니다.”